봉쇄 빨리 풀었다 '직격탄'…美 하루 확진 4만 명↑ SBS뉴스
미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처음으로 4만 명을 넘었습니다.
50개 주 가운데 32개 주에서 확진자 증가 폭이 지난주보다 커졌고 11개 주에서는 증가율 50%를 넘는 폭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경제 활동을 빨리 재개했던 미국 남부가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결국 11개 주에서 경제 활동 재개 계획이 중단됐습니다.두 달 동안 중단됐던 백악관 코로나 브리핑도 재개됐습니다.[마이크 펜스/미국 부통령 : 우리는 확산 속도를 늦췄습니다. 곡선을 평탄하게 했고, 많은 목숨을 구했습니다.]미 질병통제예방센터는 한 명의 확진자는 10명의 무증상 감염자가 더 있다는 걸 의미한다며 미국 내 감염자는 2천만 명을 훨씬 넘을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감염자가 2천만이 넘을 거다. 그럼 미국 인구가 3억 3천만이니까 6% 정도 되는 건데 우리나라로 치면 300만이 걸린 거랑 비슷한 상황이란 말이죠. 굉장히 심각한 건데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얘기를 한다면서요?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진단 검사를 어느 나라보다 많이 하기 때문에 감염자 숫자가 많은 것처럼 보인다는 입장입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美 하루 환자 4만 명 근접 '최고치 경신'...경제 재개 '제동'美 하루 환자 4만 명 근접 '최고치 경신'…경제 재개 제동 / 캘리포니아·텍사스·플로리다, 美 환자 증가세 주도 / 美 백악관, 코로나19 확산에 두 달 만에 브리핑 재개 / 펜스 美 부통령, 확진자 급증하는 남부 주 방문 계획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미 코로나19 하루 환자 '4만 명 육박'...최고치 경신[앵커]코로나19 환자 증가가 다소 진정세를 보이고 있는 유럽과 달리 미국은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최고치를 경신하며 확산세가 더 거세지고 있습니다.상황이 심각해지자 미국 정부는 코로나19 태스크포스 브리핑을 두 달 만에 다시 열었습니다.박상남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미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美 하루 확진 4만 명 육박…다급한 백악관, 두 달 만에 TF 열었다미국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다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급해진 백악관은 두 달 만에 코로나19 태스크포스 기자회견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수형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美 코로나19 하루 확진 4만 명 ‘최고치’…‘2차 파동’ 우려[앵커] 미 코로나19 증가 추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30여개 주에서 코로나19 증가세를 기록했고, 하루 만에 신규 확진자도 4만 명을 넘어 역대 최고치를 갱신했습니다. 백악관 코로나19 대응팀은 두달 만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백악관 코로나 기자회견 재개…'신규 확진 4만 명 육박'미국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다시 가팔라지고 있습니다. 다급해진 백악관은 두 달 만에 코로나19 태스크포스 기자회견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수형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美 하루 확진 4만 명 육박…다급한 백악관, 두 달 만에 TF 열었다미국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다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급해진 백악관은 두 달 만에 코로나19 태스크포스 기자회견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수형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