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덕분에 23시간 만에 진압‥산불진화대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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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덕분에 23시간 만에 진압‥산불진화대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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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당국은 나무를 태워 가동하는 보일러에서 나온 재가 산으로 처음 옮겨붙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산림 91헥타르가량이 불에 탔고, 불길과 사투를 벌였던 60대 산불 진화 대원이 심정지로 숨졌습니다.산불특수진화대원 등 1,200여 명이 가파르고 험한 지리산 원통암 주변까지 올라 사투를 벌였습니다.다행히 그 무렵부터 화개면 일대에 11mm의 봄비가 내려 진화작업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결국 산림당국은 산불 발생 약 23시간 만인 오늘 낮 12시 20분쯤, 주불 진화를 마무리했습니다.

[김찬예/경남 하동군 화개면]이번 산불로 민가 세 채가 탔고, 피해 면적은 91헥타르, 약 90만 제곱미터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주변에서 응급 심폐소생술을 실시를 했지만 안타깝게도 이렇게 살리지를 못했고…"영상취재: 손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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