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 피해 개농장에서 구조된 25마리, 캐나다에서 새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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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식용 금지 법안 조속히 통과돼야'

개 25마리가 캐나다로 출국해 반려견으로서의 삶한국HSI는 지난 3월 전업을 희망하던 농장주와 협력해 개농장을 폐쇄하고, 200여 마리를 구조했다. 120여 마리는 구조 당일 해외 입양을 위해 미국으로 떠났지만 83마리는 남겨졌다. 북미의 경우 8개월령 이상의 개들만 입국할 수 있어서다. 83마리 강아지와 엄마개 가운데 25마리가 1차로 떠났고, 한국HSI는 나머지 개들도 9월과 10월 캐나다로 보낼 예정이다.

농장주는 그동안 제대로 된 물과 음식 없이 낡은 뜬장에서 개들을 길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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