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각 제야의 종 안전요원 1천 명…종각역 2시간 무정차 통과 SBS뉴스
보신각에서 연말 타종행사가 열리는 것은 2019년 이후 3년 만으로 이번 행사에는 10만여 명이 몰릴 것으로 시는 예상했습니다.종각역, 광화문역 등 인근 6개 지하철역에는 평소보다 5배 이상 많은 총 104명의 안전요원이 근무합니다.지하철 1호선 열차는 31일 오후 11시부터 두 시간 동안 종각역을 무정차 통과하고 무정차가 진행될 동안 종각역 출입구는 전면 폐쇄됩니다.
시는 아울러 31일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 30분까지 종로, 우정국로, 청계천로 등 주변 도로의 차량 진입을 통제할 계획입니다.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 사이에는 보신각 일대 주·정차 위반을 특별 단속합니다.보신각 주변을 지나는 40개 노선 시내버스는 행사 다음 날 오전 2시 전후로 보신각 인근 정류소를 출발합니다.행사장 곳곳에 소방차 11대와 구급차 9대 등이 배치되고, 구급차가 통행할 수 있는 비상 통로도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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