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선수 대박 조짐? '거포 내야수' 박준영이 뜬다 프로야구 박세혁 박준영 KBO 두산베어스 케이비리포트
기세를 타고 연승을 거두는 팀들을 살펴보면 호재가 줄줄이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팀이 부진에 빠졌을 때는 이렇게 안 풀릴 수 있나싶게 악재가 연달아 터지지만 상승세를 타는 경우 정반대의 양상이 펼쳐진다.
두산은 2022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취득한 박세혁이 NC 다이노스와 계약하자 내야수인 프로 8년차 내야수인 박준영을 보상선수로 지명했었다. 당시만해도 박준영이 어깨 부상으로 재활 중인 상황이라 많은 주목을 받진 못했지만 부상에서 회복해 제기량을 찾는다면 보상선수 대박을 터뜨릴 수 있는 자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지난 2016년 NC에 투수로 입단했던 박준영은 프로 첫 해 팔꿈치 부상을 당했고 이후 군복무와 함께 타자로 전향했다. 내야수로 변신한 박준영은 유격수도 가능한 수비력에 언제든 담당을 넘길 수 있는 장타력을 겸비해 대형 내야수로 성장이 가능한 유망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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