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가 내일(13일)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19년만입니다. 보건의료노조에는 간호사, 간호조무사 등 의료기관 노동자들이 소..
보건의료노조가 내일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19년만입니다. 보건의료노조에는 간호사, 간호조무사 등 의료기관 노동자들이 소속돼 있습니다. 따라서 당장 의료 차질도 불가피합니다. 노조는 정부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확대하고 간호 인력을 늘리는 등 기존에 한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고 했습니다.[나순자/보건의료노동조합 위원장 : 19년 만에 내일 7월 13일부터 우리 보건의료노조의 산별 총파업을 돌입하는 그런 날입니다. 보건의료노조 역사상 최대 규모로 내일 파업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다만 응급실과 수술실, 중환자실과 신생아실 등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 업무엔 필수인력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나순자/보건의료노동조합 위원장 : 반드시 적정인력 기준을 마련해서 환자들에 대한 의료서비스 질을 높여야 되겠죠. 이대론 안 됩니다. 간호사 1인당 5명, 반드시 쟁취해야 되지 않겠습니까.]이 밖에 간호사에게 불법의료행위를 떠넘기는 관행이 사라지도록 의사 인력을 늘리라고도 주장하고 있습니다.정부는 이번 파업을 '정치 파업'으로 규정하고 있어 정부와 노조 양측의 대화가 사실상 중단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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