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 공사 중 여성 시신 발견동거남이었던 범인 긴급체포
이 사건은 원룸 소유주가 최근 공사를 하던 중 시신을 발견하면서 전모가 드러났다. 경남 거제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와 피해자 B씨는 1998년 부산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만났다. DJ로 일하던 A씨는 B씨와 알게 되면서 교제했고 2007년부터 약 1년간 거제의 한 원룸 옥탑방에서 동거했다.
A씨는 B씨를 살해한 후 2016년까지 해당 원룸에서 살다 필로폰 투약 혐의로 1년간 실형을 받았다. 2017년 출소한 후에는 자신의 주거지가 있던 거제로 가지 않고 가족이 있는 양산으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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