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기관 수장 중에선 한동훈 장관이 43억8,509만 원을 기록해 1위에 올랐습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9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회의를 마친 뒤 합동브리핑을 하기 위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기자회견장에서 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연합뉴스대법원·헌법재판소·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0일 공개한 '2023년 정기 재산변동 사항'에 따르면, 법원·헌재·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무부·검찰 등 5개 기관의 고위 인사 210명의 평균 재산은 34억6,282만 원으로 집계됐다.
고위 법관들 재산 순위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법관은 윤승은 법원도서관장이었다. 그는 지난해 1위였던 김동오 원로법관의 퇴직으로 1위를 차지하게 됐다. 윤 관장의 재산은 198억6,994만 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약 9억 원 늘었다. 예금 143억 원과 서초구 아파트 1채 등 26억 원 상당의 부동산이 재산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윤 관장을 포함해 100억 원이 넘는 재산을 신고한 고위법관은 10명이었다. 천대엽 대법관은 올해도 고위법관 중 가장 적은 3억3,450만 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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