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쩍거리며 '지지직, 펑펑'…비바람에 1400여 세대 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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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쩍거리며 '지지직, 펑펑'…비바람에 1400여 세대 정전 SBS뉴스

어젯밤 8시 40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과 서초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했습니다.[강남 주민 : 갑자기 불이 꺼져 가지고 아예 아무것도 안 보이는 상태였거든요. 엘리베이터도 작동이 안 됐어요.]어젯밤 9시쯤엔 경기 안산 단원구 일대 358세대에 정전이 발생해 2시간 만에 복구됐습니다.

어젯밤 9시 10분쯤 서울 은평구 대조동 일대 847세대에서도 정전이 발생했습니다.정전이 된 주택가 현장에 나와 있는데, 옆을 보면 창문에 전혀 빛이 들어오지 않고, 신호등도 작동되지 않고 있습니다.한전 측은 4시간 동안 걸친 복구작업 끝에 전력을 다시 공급했고, 빗물이 정전에 영향을 준 건 아닌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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