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코로나19 비상' 부른 힉스는 모델 출신 트럼프 최측근 SBS뉴스 코로나19 covid19
31살인 힉스 보좌관은 10대 시절 모델로 활동했는데 랄프 로렌의 광고와 함께 드라마로도 제작된 소설 '가십걸'의 표지 모델을 하기도 했습니다.이후 힉스 보좌관은 홍보회사를 그만두고 이방카의 패션사업을 직접 돕기 시작했고, 트럼프 대통령과 관련된 업무도 맡게 됐습니다.힉스 보좌관은 대선 이후에는 백악관 공보국장까지 올랐지만 2018년 2월 돌연 사임했습니다.
백악관 재입성 과정에는 이방카와 사위 재러드 쿠슈너 선임보좌관의 강력한 추천이 있었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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