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3국 정상은 경제 분야에서도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각국의 반도체와 핵심 광물 공급망을 연계해 위기 상황에..
하혜빈 기자입니다.기존 안보 중심의 협력 수준을 뛰어 넘어 자원 공급망과 기술 분야까지 아우르겠다는 겁니다.[왕윤종/대통령실 경제안보비서관 : 중요한 품목들을 선정해서 협의해 나가는 채널을 만들었고 전 세계에서 처음이다.]첨단기술 연구 인력 교류도 크게 늘립니다.[인공지능, 양자, 바이오, 차세대 정보 통신, 우주 분야에서 한·미·일 협력은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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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반도체·광물 부족때 공동대응...세계 첫 조기경보망 구축한·미·일 정상회의를 계기로 3국 정상은 반도체·핵심광물의 공급망을 관리할 조기경보시스템(EWS)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또 미래를 끌고 갈 신흥기술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하고,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대비를 위한 금융 협력 협의체로 3국 재무장관회의도 신설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은 1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현지 사전 브리핑에서 '한·미·일 3각 협력의 새로운 출발을 공식화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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