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불어나 있길래 좋아만 했지 이런 일을 생길 줄 전혀 몰랐다'\r박혜경 주가조작 투자
외국계 증권사 소시에테제네랄 증권발 주가 하락 사태 관련해 가수 겸 배우 임창정과 함께 작전세력에 돈을 맡긴 연예인이 가수 박혜경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박혜경이 자신은 임창정에게 투자 권유를 받지 않았고 소속사의 제안으로 회사에 돈을 맡긴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그는 소속사가 없던 중 지인이 문제의 회사를 소개해 줘 전속계약을 체결했고, 계약 조건이 계약금 1억원을 회사에 맡기는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박혜경은"이상한 조건이었지만 요즘은 아이돌 빼고 계약금 받고 전속계약 사례가 없기에 '그 돈은 내 돈 아니다'라고 생각했다"며"회사에서 제시한 조건대로 돈을 맡겨야 하니 하라는 대로 핸드폰을 만들어 준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전속계약 후 그 회사에서 깔아준 앱을 보니 1억이 +300, +400 이렇게 불어나는 것을 보고 천재들이라고 생각했다"며"이후 돈을 벌 때마다 조금씩 돈을 보냈고 그게 모두 4000만원"이라고 토로했다.그러면서"저는 주가조작 사태와 큰 관련이 없다. 가수인 저의 전속 회사로서 그 회사와 인연이 되었고 제가 피해 본 4000만원도 투자 의미가 아니고 전속 회사라서 믿고 맡긴 것"이라고 재차 강조하며 매니지먼트 계약서 사진을 함께 올렸다.이 기사 어때요 현예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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