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근 총리비서실장 '부인 회사 주식 백지신탁 부당' 행정심판 청구 SBS뉴스
박 실장은 지난달 초 국민권익위원회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주식백지신탁심사위원회의 백지신탁 처분이 부당하다는 취지의 행정심판을 청구했습니다.이 증권 재산의 대부분은 박 실장 배우자 소유 주식이었습니다.서희건설, 서희건설 계열사 유성티엔에스 등 75억 원어치 상장주식과 서희휴먼테크, 소망이에스디 등 2억 8천만 원어치 비상장주식 등입니다.
지난해 12월 인사혁신처 소속 주식백지신탁심사위원회는 박 실장에게 본인과 자녀는 물론 배우자가 보유한 주식까지 올해 2월 안에 모두 처분하거나 백지신탁하라고 통보했습니다.박 실장은 심사위원회가 백지신탁을 통보하면서 자신이 '정책 결정과 집행 과정에 관여한다'는 이유를 제시한 것이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은 '배우자가 바이오 회사에 근무하면서 받은 8억 2천만 원어치 주식 등을 백지신탁하라'는 심사위원회 요구에 불복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해 현재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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