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무트 떠난다던 와그너 수장, 돌연 입장 바꿔 “지원 약속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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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방부의 지원 부족을 이유로 우크라이나 전쟁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바흐무트에서 철수하겠다고 선언했던 러시아 민간용병기업(PMC) 와그너 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돌연 바흐무트에 남겠다고 태도를 바꿨다.

러시아 민간용병기업 와그너 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지난 5일 공개한 영상을 통해 바흐무트에서 철수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AP연합뉴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프리고진은 7일 자신의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러시아군으로부터 탄약을 더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는 작전을 계속하는 데 필요한 만큼의 무기를 받기로 했다”며 “적의 보급로 차단 시도를 저지하기 위한 모든 물자가 배치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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