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용병 바그너 수장 '바흐무트 95% 통제' 우크라 국방부 '러, 바흐무트에서 백린탄 사용' 뉴욕타임스 '전쟁 장기화할수록 러시아에 유리' '우크라, 서방지원에 부담 가중…美 대선도 변수'
미국 언론은 우크라이나 전쟁은 장기적으로 러시아에 유리하다며 푸틴 대통령이 시간 싸움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러시아 민간 용병기업 바그너 그룹이 오는 10일 바흐무트에서 철수하면, 그 뒤는 체첸 아흐마트 대대가 맡게 됩니다.우크라이나는 전략 요충지 바흐무트를 사수하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러시아군이 바흐무트에서 백린탄을 사용했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영상을 분석한 BBC는 백린탄 여부는 알 수 없다고 밝혔지만, 논란은 여전합니다.뉴욕타임스는 병력과 군수 자원이 열세인 우크라이나가 서방으로부터 계속 지원을 받을 수 있을지 엄청난 압박을 받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미르체아 게오아나 / 나토 사무차장 :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이 강조했듯이 러시아를 과소평가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푸틴은 장기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미 20만 명 이상의 병력을 추가로 동원했고 대다수는 훈련 중입니다.]YTN 김선희입니다.[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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