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공식 행사 중 또 넘어졌습니다.\r바이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공식 행사 중에 또 넘어졌다. 올해 80세로 미국 역사상 최고령 현역 대통령인 바이든은 과거에도 공개된 장소에서 여러 번 넘어진 적이 있다.
1일 백악관 공동취재단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콜로라도주 콜로라도스프링스의 공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야외 졸업식 행사에서 연설 후 생도들에게 졸업장을 수여하고 자리로 돌아가다 바닥에 있는 검은 모래주머니에 발이 걸려 넘어졌다.이어 바이든 대통령은 혼자서 자리로 돌아갔고, 도중에 뒤돌아서 검은 모래주머니를 손가락으로 가리키기도 했다. 자신을 넘어뜨린 주범이 모래주머니라는 뜻이었다.바이든 대통령은 별다른 부상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벤 라볼트 백악관 공보국장은 트위터에 글을 올려 “대통령님은 괜찮다. 무대 위에 모래주머니가 있었다”고 말했다.자전거 헬멧을 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8일 자택이 위치한 미 북동부 델라웨어주의 한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균형을 잃고 넘어져 있다. 사진 SNS 캡처경호관들의 도움으로 일어섰지만, 별다른 부상 없이 곧바로 시민 및 취재진과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전용기 오르다 발 헛디뎌 넘어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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