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기도당, 독도 방문... 오염수 방류 등 규탄 독도영유권 민주당경기도당 이민선 기자
독도방문단은 민병덕 도당위원장을 포함해 30여 명으로 구성됐다. 민 위원장은 선언문에서"일본은 '한미일 동맹'이라는 구실을 내세워 대한민국을 정치적, 군사적, 경제적 속국으로 만들어 제2의 식민지배를 하려 하고,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어거지를 쓰고 있다"며"일본이 계속 독도 영유권을 주장한다면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또한, 일본이 오는 2024년부터 초등학교 역사교과서에 독도를 자국 영토라고 기재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잘못된 결정이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거짓을 가르치고 있다"며"잘못된 교육을 당장 중지하고 일본과 우리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윤석열 정부가 일본 강제동원 문제 해법으로 제시한 3자 대위 방식을"해괴한 해결책"이라 지적하며"윤석열 정부가 대한민국의 정부인지, 일본의 괴뢰 정부인지 분간하기 어렵다"라고 주장했다. 민주당 경기도당 대일굴욕외교대책위원회는 지난 4월 구성됐다. 그동안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반대 온라인 서명운동, 1인시위, 규탄대회, 일본 사도광산 유네스코 등재 항의 방문 등의 활동을 벌였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與 '민주당, 과학적 검증 무시…괴담 퍼트려 수산업 불경기'민주당 지도부의 장외투쟁을 두고, 윤 원내대표는 '한 문장 괴담 선동은 물 마시기보다 쉽지만...'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후쿠시마 오염수 원전 IAEA 수산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충북도지사·도의회는 원전 오염수 방류 반대 입장 밝혀야'충북 시민사회·진보정당 기자회션서 "방사능 오염수 방류 반대" 한목소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오염수 해양 방류 멈춰라'...일본대사관 앞 잇단 규탄 시위[앵커]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한 준비 작업을 마쳐가는 가운데, 국내 반대 여론도 고조되고 있습니다.세계 해양의 날을 맞아 일본대사관 앞에서는 종일 오염수 해양 방류를 반대하는 시민단체들의 규탄 집회가 잇따랐습니다.임예진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시민단체 회원이 정수기를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日, '세슘 우럭'에도 오염수 방류 초읽기...주변국 대안에는 '비현실적'도쿄전력, 1,030m 해저터널에 바닷물 주입 완료 / 수조 일부 공사 마치면 방류 위한 모든 공사 완료 / 태평양 도서국, 오염수 콘크리트 재료 활용 제안 / 日 '콘크리트와 섞이면 트리튬 증발…흡입'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민주, '日 오염수' 안전성 맹공…'국익 포기 대통령'(종합)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한주홍 정수연 기자=더불어민주당은 8일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에 대한 대여(對與) 공세를 이어갔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민주, '日 오염수' 안전성 맹공…'믿어달란 건 종교의 영역'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한주홍 정수연 기자=더불어민주당은 8일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와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의 방송통신위원장 내정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