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태원 특별법 신속처리안건 지정…오염수 대응 국제연대 추진” KBS KBS뉴스
민주당은 오늘 오전 국회에서 격주로 개최하기로 한 ‘정책 의원총회’ 첫 회의에서 이 같은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태원 특별법을 원안 그대로 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하느냐는 질문에는 “기본적으로는 지금까지 민주당이 추진하던, 행안위에 계류된 법안을 중심으로 논의할 것”이라면서 “큰 틀의 방침이 오늘 의결된 것”이라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에 공지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윤석열 정부는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는커녕 일본 핵 오염수 방류를 합리화하는데 온갖 열정을 쏟아놓고 있다”며 “일본은 당장 핵 오염수 방류를 중단해야 하고, 정부는 국민의 뜻을 존중하고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 오염수 투기를 허용할 수 없다고 당연히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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