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속 봄기운 '물씬'…나들이객 '북적' SBS뉴스
오늘 수도권은 미세먼지로 조금 아쉬운 날씨였지만, 남부지방은 낮 기온이 20도까지 오를 만큼, 봄기운은 더욱 짙어졌습니다. 집에만 있기에는 아까운 날씨에, 산으로 또 강으로 곳곳이 나들이 나온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한껏 긴장돼 있던 몸을 펴고 하늘로 박차 오르면 완연해진 봄이 눈앞에 펼쳐집니다.540여 명의 외국 관광객들은 국악 공연과 전통 의상 등,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인권 시민단체 소속과 이주 노동자 등 200여 명은 차별과 혐오를 중단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맹영심/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캄보디아 활동가 : 내가 태어난 곳이 아닌 다른 곳에 이동해서 그곳에서 삶을 마련하는 것은 모두 이주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른 나라에서 왔고, 여러분은 다른 지역에서 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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