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합참의장 “북핵·미사일 현실적 위협·한반도 전쟁가능 지역” KBS KBS뉴스
마크 밀리 미국 합참의장은 오늘 보도된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이 매우 현실적”이라며 “한국과 미국, 일본 3국이 합동으로 대처하는 선택지를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밀리 합참의장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 대해 “예측 불가능한 지도자”라며 “한반도는 세계에서 항상 즉시 대응 태세를 유지해야 하는 곳 중 하나이며, 상황에 따라 며칠 안에 전쟁 상태에 빠질 가능성이 있는 지역”이라고 경고했습니다.중국군에 대해서는 “육해공과 우주, 사이버 영역에서 미국에 도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매우 강력한 군사력을 개발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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