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불안에도 0.25%p 인상 '은행 위기 진정세' '2%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 우선…과정 험난할 것' 최종 목표 금리 5.1%로 유지…'추가 인상 가능' 우리나라와 금리 격차 1.5%p…22년 만에 최대폭
우리나라와 금리 격차가 1.5%p로 커지면서 두 나라 금리는 22년 만에 최대 폭으로 벌어졌습니다.지난 달에 이어 0.25%p 금리를 또 올리며 금리 상단을 5%로 높였습니다.최근 실리콘밸리은행 붕괴 사태 등 금융 불안이 이어지면서 금리를 동결할 거란 관측도 있었지만 연준은 은행 위기가 진정되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파월 의장은 2% 물가 목표 달성이 우선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제롬 파월 /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 : 인플레이션을 2%로 주저 앉히는 과정은 여전히 멀고 험난할 것으로 보입니다.]지난해 3월부터 1년 내내 이어진 미국의 긴축 정책으로 우리나라와 금리 격차도 1.5%p가 됐습니다.미국 연준이 추가 금리인상을 시사한 가운데 원달러 환율 불안심리와 자본 유출 등에 대한 우려로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압박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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