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다양성축제 '맘프' 추진위, 지역 단체-업체와 협약

대한민국 뉴스 뉴스

문화다양성축제 '맘프' 추진위, 지역 단체-업체와 협약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OhmyNews_Korea
  • ⏱ Reading Time:
  • 23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3%
  • Publisher: 51%

창원그루경영체협의회, 위드푸드트럭협동조합, 줌마렐라 각각 양해각서 체결

맘프추진위원회는 12일 창원그루경영체협의회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창원그루경영체협의회는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목재, 환경, 생활, 디자인 분야에서 기업활동을 하고 있다.이 단체는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의 지원을 받아 창업한 창원 지역기업의 협의체로, 숲으로의초대, 창원숲아카데미, 창원숲명상드림, 포크, 사부작목공소, 수비스예, 창원숲차림로 구성되어 있다.

맘프추진위는 "특별히 맘프에 참여하는 16개 나라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도시에서 떠나는 세계여행'의 위탁 운영을 맡게 되었으며, 이후에도 창원지역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이주민들을 위한 교육·창업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맘프추진위는 앞서 지난 7일 음식트럭업체, 지역 대표 맘카페 커뮤니티와 각각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음식트럭업체로 선정된 기업은 위드푸드트럭협동조합이다.맘프 기간 자유시장과 체험공간을 운영할 업체는 '줌마렐라'가 지난해에 이어 선정되었다. 줌마렐라는 공동행사를 통해 맘프 홍보를 지원한다.이철승 추진위원장은 "지역에 기여한 업체들이 맘프 축제와 결합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맘프는 지역 단체·기업들과 함께 맘프가 추구하는 문화다양성 확산과 사회경제적 가치 제고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OhmyNews_Korea /  🏆 16.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월 6만5000원’ 서울 지하철·버스 무제한 탄다···내년 상반기 도입, 서울 승차만 가능‘월 6만5000원’ 서울 지하철·버스 무제한 탄다···내년 상반기 도입, 서울 승차만 가능내년부터 서울 지역 지하철과 시내·마을버스를 무제한 탈 수 있는 대중교통 정기권이 도입된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저 가방 수상하다”…대답 피하는 승객에 ‘느낌 온’ 택시기사“저 가방 수상하다”…대답 피하는 승객에 ‘느낌 온’ 택시기사전북 남원 지역 택시기사 장거리 승객 수상한 낌새 택시 기사 지구대 이동해 보이스피싱 현금책 잡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각별한 감사함’ 호남 간 민주, 오염수 지원법 등 텃밭 다지기‘각별한 감사함’ 호남 간 민주, 오염수 지원법 등 텃밭 다지기11일 호남 지역 예산정책협의회 日 오염수, 방사능 어업재해 규정 박광온 “원천은 전남과 광주에 있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KEIT, 獨로보틱스 연구소와 협약 체결KEIT, 獨로보틱스 연구소와 협약 체결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독일 뮌헨에서 지난 8일 독일 경제부 소속의 ‘로보틱스-메카트로닉스 연구소’와 로봇산업 기술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독일 경제부 소속의 ‘독일 항공우주센터 로보틱스-메카트로닉스 연구소’는 ▲우주의 극한 환경 탐사 로봇뿐만 아니라, ▲제조업(조립 라인, 품질 관리 및 물류 작업), ▲의료 분야(수술, 재활 및 진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로봇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KEIT 전윤종 원장은 '독일 DLR 로보틱스-메카트로닉스 연구소의 정밀 기계, 센서 및 인간 친화적인 로봇 시스템 설계 기술은 우리나라의 로봇산업 기술과 상호 보완 협력이 유망한 분야로, 보다 적극적 협력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하남시, 미국 스피어와 최첨단 공연장 유치 협약 체결하남시, 미국 스피어와 최첨단 공연장 유치 협약 체결경기 하남시는 지난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현지에서 세계 최대 엔터테인먼트사인 미국 스피어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지역영화 제작 봉쇄와 포기, 현 정권 무책임한 결정''지역영화 제작 봉쇄와 포기, 현 정권 무책임한 결정'지역영화 단체 성명 발표... 예산 전액 삭감에 강력 반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3 07: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