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2억대 마약 숨겨 밀수…수도권 우편함에 뿌려졌다 SBS뉴스
이 내용은 편광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지난해 11월부터 베트남에서 구매한 마약류를 수도권 일대에 유통한 혐의를 받는 총책 A 씨입니다.B 씨의 몸에서는 5천 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케타민 308g 등 시가 2억 3천만 원 상당의 마약이 발견됐습니다.이들 가운데 총책 A 씨 등 13명을 구속하고 밀수업자 3명에 대해서도 추가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마약 유통에는 이른바 '던지기' 수업이 동원됐습니다.
서울과 부천·인천 등 수도권에 주로 유통됐는데, 마약을 구매한 이들의 나이는 10~60대까지 다양했습니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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