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전 지지율 40% 바랐던 대통령실…집토끼는 미동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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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지지율 목표40퍼센트 윤석열 대통령이 대구, 부산 등을 찾아 시민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행보로 지지율이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자세히 알아보기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26일 오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방문 시민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어려울 때도 우리 서문시장과 대구 시민 여러분을 생각하면 힘이 납니다. 제가 기운 받고 가겠습니다.” 지난달 26일, 윤석열 대통령은 ‘규제혁신전략회의’ 개최를 계기로 방문한 대구 서문시장에서 이렇게 말했다. 같은 날 발표된 윤 대통령의 직무 수행 평가는 27%. 같은 조사업체 기준 지지율 최저치는 겨우 벗어났지만 위기였다. “이 시점에 보수 대통령이 찾을 곳이 대구 말고 어디 있겠느냐”는 해석이 뒤따랐다. 닷새 뒤 31일, 윤 대통령은 ‘비상경제민생회의’를 부산 항만에서 열었다. 그는 “부산에 와보니까 정치를 시작하고 바로 처음 부산을 찾았던 때가 기억이 난다”며 “북항 재개발 현장에서 부산을 세계적인 해양도시, 세계적인 무역도시로 만들겠다는 말은 선거 과정이나 국정을 운영하는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31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부산신항 한진물류터미널을 방문해 부산신항 개발계획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항만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지지율 왜 안 오르나…“김 여사 문제 등 부정적 이미지 해소 없인 어려워” 대통령실은 명절 앞 지지율 40% 회복을 목표로 했다. 영남 지역 행보를 잇달아 기획한 것은 이 지역 지지율 회복을 디딤판 삼아 전국 지지율 상승세를 견인하려던 계산이었다. 하지만 생각만큼 반응이 나오지 않자 대통령실은 긴장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공개적으로는 “초심을 유지하고 부단하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지율에 ‘일희일비’하지 않겠다는 말을 내놓았다. 그러나 좀체 돌아오지 않는 지지층 탓에 속내가 느긋하지 않다. 대통령실은 영남의 지지세 이탈을 막지 않으면, 20%대 지지율에서 벗어나기 힘들 것이라고 보고 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지지율이 오르지 않는 일차적 이유는 당내 혼란상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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