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시럽 용기 열자 대마가…미국서 마약 발송한 30대 재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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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시럽 용기 열자 대마가…미국서 마약 발송한 30대 재판행 SBS뉴스

부산지검 동부지청은 마약류 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캐나다 국적의 한국계 30대 A 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검찰 수사 결과 A 씨는 그동안 액상 대마 약 3.8ℓ와 대마초 350g을 한국에 보냈습니다.A 씨는 국내에서 대마가 미국보다 2∼3배가 비싼 가격으로 거래되는 것으로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A 씨가 밀수하거나 미수에 그친 대마는 모두 약 7㎏으로, 이는 7천여 명이 흡연할 수 있는 분량입니다.

앞서 A 씨의 물건을 수령해 국내에 판매한 B 씨는 지난해 12월 구속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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