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채 잡고 욕설 · 위협…귀신 대신 후임 잡는 해병대 SBS뉴스
해병대 생활관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한 병사가 바닥에 '엎드려뻗쳐' 동작을 하고 있는데요.제보자는 이 영상이 지난 3월에서 4월 사이 한 소셜미디어 계정에 올라왔는데, 이번만이 아니었다며 가혹행위 의혹을 제기했습니다.하지만 해병대 측의 해명과 달리 영상 속 인물들이 동기가 아닌 선후임 관계라는 추가 제보가 계속 이어졌는데요.누리꾼들은"후임 강하게 키우는 방법이 폭행? 정신 못 차린 해병대","어째 사건을 축소하거나 은폐하려던 냄새가 나네","이런 일이 여전히 발생하고 SNS를 통해 유포된다는 점도 문제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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