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이 '모자이크맨'에 대해 이같이 답했습니다.\r북한 김정은 모자이크맨
지난달 북한의 핵타격 모의 전술탄도미사일 발사 훈련 당시 얼굴이 모자이크 처리된 채 김정은 국무위원장 옆에 서 있던 군복 차림의 남성에 대해 국가정보원은"전술핵부대 운용을 지휘하는 연합부대장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국정원은 해당 남성이 중장 계급으로 식별되고, 김 위원장을 지근거리에서 수행했으며, 주로 군 지휘관들이 휴대하는 크로스 형태의 가죽 가방을 착용하고 있는 점 등을 판단 근거로 들었다.국정원은"지난해 1월 28일 김정은의 '중요무기체계 생산 군수공장' 방문 보도 시 공장 지배인 및 김정은 수행 공장 관계자 3명을 모자이크 처리한 전례가 있다"고 부연했다.그러면서 종합전술훈련 당시 김 위원장 곁에서 미사일 발사를 지켜보는 한 남성의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한 채 공개해 의문을 남겼다.
강순남 국방상과 전술핵운용부대를 총지휘하는 연합부대장 및 관하의 동·서부전선 각 미사일군부대장 등이 함께한 훈련에서 이 남성은 선글라스와 마스크까지 착용해 철저하게 정체를 숨긴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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