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외인 원투펀치, 구단 최초 15승 듀오 등극할까 KBO리그 반즈 스트레일리 롯데자이언츠 용병 박재형 기자
내년에도 롯데와 함께 하는 반즈와 스트레일리가 구단 최초 외국인 15승 듀오로 등극할까.반즈와 스트레일리 모두 15승을 달성할 만한 능력이 충분하다. 스트레일리는 KBO 데뷔 첫 시즌이었던 2020년 31경기 15승 4패 평균자책점 2.50으로 털보 에이스라는 호칭을 얻었다. 특히 205탈삼진을 기록하며 탈삼진왕에 올라섰다. 2021 시즌에는 10승 12패 평균자책점 4.07로 부진했으나 2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를 달성했다.
이번 시즌 KBO리그 무대를 처음 뛴 반즈는 31경기 12승 12패 평균자책점 3.62로 좌완 에이스로서 자기 역할을 선보였다. 팀 내 최다승 투수이자 WAR도 3.01로 팀 내에서 가장 좋았다. QS 역시 18차례로 팀 내에서 가장 많았다. 이러한 부진 중 하나가 지속적인 4일 휴식 후 선발 등판이었다. 실제로 반즈는 미국에서의 루틴대로 4일 휴식 후 선발로 등판했지만, 5~6월 들어 체력적인 한계에 마주하면서 결국 기하급수적으로 성적이 상승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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