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5박 6일의 러시아 방문 일정을 마친 김정은 북한 국...
우리나라와 미국 정부는 북·러 간 모든 무기 이전은 안보리 결의 위반이라고 지적하고 오늘 개막하는 유엔 총회에서 대북 공조를 모색하기로 했습니다.북·러 접경 하산역을 통과해 두만강을 건너며 귀국 인사를 보내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국제사회의 경고에도 북한과 군사적 밀착 행보를 보인 러시아는 김 위원장에게 공격형 드론 5대 등을 선물로 건넸습니다.안보리를 포함해 여러 유엔 회의장에서 이 문제를 제기한다는 방침입니다.우리 외교부도 러시아의 드론 선물은 안보리 결의 위반일 가능성이 크다며 미국 등 우방국들과 공조를 강화하면서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임수석 / 외교부 대변인 : 북한과의 모든 무기 거래와 북한에 대한 모든 산업용 기계류, 그리고 운송수단 등 금수품의 직접 ·간접적인 제공을 금지하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위반을 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촬영기자 : 장명호[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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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드론 선물'에…외교부 '제재 위반 가능성 높아'러시아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드론을 선물한 것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제재 위반일 가능성이 높다고 외교부가 경고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18일 '대북 드론 지원의 경우 북한과의 모든 무기 거래, 북한에 대한 모든 산업용 기계류 및 운송수단 등 금수품의 직ㆍ간접 제공을 금지하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위반을 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유엔 대북 제재 전문가 패널은 과거 드론 지원이 2017년 채택된 안보리 제재 결의 2397호를 위반하는 것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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