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이우와 드니프로 등 주요 도시에 또 미사일 공격을 퍼부었습니다.이른 새벽부터 공습경보가 울려 퍼진 가운데 인명피해가 속출했고 사회기반시설도 파괴됐습니다.보도에 이상순 기자입니다.[기자]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인근의 코피리우 마을입니다.민가 근처에 ...
이른 새벽부터 공습경보가 울려 퍼진 가운데 인명피해가 속출했고 사회기반시설도 파괴됐습니다.구덩이 주변엔 러시아 로켓의 잔해가 흩어져있습니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키이우가 러시아군의 공습에 노출된 건 지난 1일 이후 처음입니다.
공습 직후 구조 작업이 시작됐지만, 새벽에 잠을 자던 주민들이 건물 잔해에 매몰 됐을 것으로 보여 사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으로 보입니다.[류드밀라 / 솔레다르 피난민 : 폐허가 됐습니다. 모든 게 공습으로 사라졌어요. 아무것도 안 남았어요.][데니스 푸실린/도네츠크인민공화국 수반 : 불행히도 우크라이나는 솔레다르를 영토로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죽이고 기반시설을 파괴하는 거에요. 특히 우크라이나군이 퇴각할 때 그렇습니다.]YTN 이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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