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기록 써낸 삼성전자…'글로벌 1등' 스마트폰·반도체가 주역
김철선 기자=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에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이라는 '깜짝 실적'을 거둔 배경에는 삼성전자의 명실상부한 글로벌 1위 상품인 스마트폰과 메모리반도체가 있었다.삼성전자가 올해 초 출시한 갤럭시 S22는 최근 GOS 논란 속에도 초기 흥행을 이어가며 매출과 영업이익을 동시에 끌어올렸고, 다운사이클에 진입한 메모리반도체는 우려했던 것보다는 양호한 글로벌 업황으로 호실적의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반도체 부문 8조~9조원, 스마트폰·네트워크사업 부문 약 4조원, 소비자가전 부문 약 7천억원, 하만 부문 약 2천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올해 2월 출시된 갤럭시 S22가 'GOS 논란'으로 홍역을 치렀지만, 결과적으로 판매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고 초기 흥행에 성공한 덕분이다. IBK투자증권 김운호 애널리스트는"삼성전자의 2022년 1분기는 모바일 시즌"이라며"스마트폰 물량 증가와 제품 믹스 개선 등으로 IM부문의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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