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수입 곡물 가격 또 오른다…식용 10.4%↑, 사료용 13.6%↑
지난달 사료용 밀 수입단가는 t당 333달러로 전월보다 3.8% 올랐다. 이는 1년 전보다는 24.7% 높은 것이다.지난달 시카고상품거래소의 국제 곡물 선물가격지수도 전월보다 19.1% 상승한 195.2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나타냈다고 농업관측센터는 전했다.농업관측센터는 밀 선물 가격 급등에 대해"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 장기화에 따른 밀 공급 차질 우려가 심화한 데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북서쪽 소도시인 브로댠카 주민들이 5일 러시아군 공격으로 파괴되고 벽면이 검게 그을린 아파트 앞을 걸어가고 있다. 2022.4.6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을 보면 서울 지역 기준으로 칼국수의 경우 올해 2월 평균 가격이 7천962원으로 1년 전보다 8.9% 올랐다.또 비빔밥은 9천308원으로 6.1%, 김치찌개 백반은 7천154원으로 5.7%, 김밥은 2천808원으로 4.3%, 삼겹살은 1만4천462원으로 3.3%, 삼계탕은 1만4천500원으로 0.3% 각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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