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시신 3년간 김치통에 둔 친모 '일어나보니 죽어 있었다'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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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모 서씨는 아기가 사망한 이유를 묻자 “잘 모르겠다”고 답했습니다.\r아동학대 사체은닉 친모 재판

의정부지법 형사11부는 지난 11일 아동학대시차·사체은닉·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습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서씨 측은 재판에 앞서 변호인을 통해 피해자인 딸 A양의 사망 시점을 번복했다. 그는 수사기관에서 딸이 지난 2019년 8월 숨졌다고 진술했으나, 입장을 바꿔 ‘2020년 1월 4일 아침에 자고 일어나보니 딸이 숨졌다’고 주장했다.그 당시 최씨는 교도소에 복역 중이어서 딸의 사망에 대해 출소 뒤 서씨에게 전해 듣고 공범이 됐다.그러면서 “안방 매트리스에서 같이 잤고 아침에 일어나니 아기가 사망해 있었다”고 말했다.그는 2019년 8월부터 딸 사망 전까지 70여 차례 걸쳐 A양을 집에 둔 채 왕복 5시간 거리에 있는 교도소에 수감 중인 최씨를 면회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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