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붙자 시속 140km 밟았다…시민이 붙잡은 음주차량 SBS뉴스
주변에 욕설을 한 뒤 차에 오른 남성이 운전을 시작한 겁니다.[용민순/강원도 원주시 : 술 취한 사람이 지나가면서 욕설을 뱉으면서 앞으로 가더라고요. 설마 설마 하고서 보고 있었는데 시동을 걸고 앞으로 가길래….][용민순/강원도 원주시 : 140? 140? 150km까지 나오겠는데요.
어우, 엄청 빠르네.][용민순/강원도 원주시 : 지금 이어대교 문막방향 거의 끝 부분이거든요. 술을 상당히 마셨어요, 보니까.]경찰을 발견하고는 다시 달아나려 했지만 경찰차가 막아서면서 심야 폭주는 멈췄습니다.[용민순/강원도 원주시 : 일단 사고 안 나는 게 제일 우선이니까. 그래서 계속 이제 따라갔던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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