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을 고려해 못하게 하더라. 그럴 때마다 미칠 것 같았다 (웃음)'\r해리슨포드 인디아나존스
81세 해리슨 포드는 얼굴에선 세월의 흔적이 묻어났지만, 마음만큼은 그가 40년 넘게 연기한 ‘인디아나 존스’의 모험심을 그대로 간직한 듯했다. 영화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 개봉을 앞두고 16일 오전 한국 언론과 화상간담회를 가진 그는 강도 높은 액션 연기를 선보인 소감을 묻자 위와 같은 답을 내놓으며 “관객에게 여러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액션 연기를 하는 건 언제나 재밌고 즐겁다”고 말했다.
해리슨 포드는 “사실 오래전부터 새로운 ‘인디아나 존스’ 영화를 하고픈 욕심이 있었는데, 만약 그런다면 꼭 나이 든 캐릭터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4편까지는 사실 인디가 크게 나이 들지 않는데, 이제는 나도 인디도 나이가 들었다는 걸 무시하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 세월을 인정하면서 캐릭터가 성장해온 이야기, 어떤 가치관과 감정을 품고 있는지 등을 이야기해야 시리즈가 잘 마무리될 거라 생각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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