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 피의자 외국인들, 지구대 창문 틈 '집단 탈주' 피의자도주 외국인범죄 광주경찰청 도박혐의 안현주 기자
경찰청은 피의자 도주사건이 발생하자 전국 시·도경찰청에 상황 전파와 공조를 지시하고, 경력 200여명을 비상 소집해 이들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이들은 이날 새벽 3시께 지구대 관내 단독주택에서 도박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된 23명 중 일부였다.
감시가 소홀한 사이 이들은 성인 한 명이 겨우 빠져나갈 수 있는 회의실 창문 틈을 이용해 차례차례 지구대 건물을 빠져나갔다.보고를 받은 경찰청은 전국 18개 시·도경찰청과 국가수사본부, 형사·수사·외사국 등에 피의자 도주 상황을 전파한 뒤 공조를 지시했다.이날 현재까지 도주 피의자 1명을 체포하고 나머지 9명을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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