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 혐의' 외국인 10명, 경찰 지구대서 집단 도주 SBS뉴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6시 40분쯤 광주 광산구 월곡지구대 회의실에서 베트남 국적 외국인 10명이 창문을 통해 빠져 나갔습니다.이들은 오늘 오전 3시쯤 도박 신고를 받고 출동한 지구대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검거됐습니다.감시가 허술한 사이 이들은 회의실 창문을 통해 한 사람씩 도주했고, 경찰은 10명이 도주한 이후에야 상황을 파악했습니다.당시 경찰은 시스템창 특성상 도주 가능성을 염두에 두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