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가이드한 윤...학생들이 '북 미사일 대처법' 묻자 한 답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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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발사가 연기되자 대통령실 견학에 나섰다.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3차 발사를 함께 시청하기로 했던 초중고생들과 모의 확대회담 체험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예정이었던 누리호 발사는 기술적 문제로 연기됐다. 사진 대통령실

이어"여러분들이 어렵게 용산 대통령실에 발걸음을 했으니까 누리호는 나중에 발사할 때 보기로 하고, 오늘은 외국 대통령이나 총리가 오면 어디서 정상회담을 하는지 내가 한 번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옆에 앉은 어린 여학생에게 몇 살인지 물어봤고, 12살이라는 답이 돌아오자"30년 후에 대통령이 될 수도 있다. 30대 후반이나 40대 초반에 대통령이나 총리를 하는 사람이 많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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