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마스크 해제 내일 발표...호주·타이완 등 몇 개국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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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의무 1단계 해제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 20일부터 완화될 듯 의료기관·약국 등엔 마스크 착용 의무 남아

호주와 타이완 등 몇 개국을 제외한 세계 각국도 마스크 착용 의무를 속속 해제하고 있습니다.사무실과 학교, 식당 등 대부분 시설에서 마스크를 벗게 됐지만, 의료기관과 약국, 대중교통은 착용 의무가 남았습니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결정될 예정인데, 그간 결정된 사안을 다음 주 월요일부터 시행하는 관례를 고려하면 오는 20일부터 적용될 가능성이 큽니다.

[정기석 /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장 : 의무를 해지하고 권고로 돌리는 방안에 대해서 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회에 자문을 했었고 대부분의 위원들이 찬성한다는 의견을 보인 바가 있습니다.]대중교통은 버스와 지하철, 택시는 물론 전세버스와 여객선, 항공기도 포함됩니다.확진자의 7일 격리 의무는 세계보건기구가 코로나19 비상사태 해제를 선언할 때까지 유지될 전망입니다.정부는 이후엔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한 연간 단위의 예방접종과 치료제 처방 확대로 코로나19에 대응할 계획입니다.[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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