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곡으로 929억 벌었다…매년 '캐럴 연금' 받는 이 가수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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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에 발표됐으며, 2003년 영화 ‘러브 액추얼리’ OST로 사랑을 받았습니다.\r크리스마스 캐럴 역주행 캐럴연금

올해도 크리스마스 ‘캐럴 여왕’의 자리는 머라이어 캐리가 차지했다. 누구나 전주만 들으면 따라 부를 수 있는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는 12월 4주차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 1위를 기록했다. 이는 2019년부터 4년 연속으로, 빌보드 역사상 처음이다.

이 곡은 머라이어 캐리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1994년에 발표됐다. 당시에도 인기가 많았지만, 2003년 영화 ‘러브 액추얼리’ OST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고 12월만 되면 전세계에 울려 퍼지는 대표 캐럴이 됐다. 이 곡이 실린 ‘메리 크리스마스’ 앨범은 지난해 1000만장의 판매고를 돌파해 미국 음반 산업 협회로부터 크리스마스 캐럴 최초로 다이아몬드 인증을 받기도 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올해에도 두둑한 ‘캐럴 연금’을 챙길 것으로 보인다. 발매된 지 27년이 넘은 곡이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만 되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기 때문이다. 지난해 12월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머라이어 캐리는 이 노래가 처음 발매된 1994년부터 2016년까지 약 6000만달러를 벌었고, 그 이후에도 1250만달러를 더 벌었을 것으로 보인다”고 추산했다. 단 한 곡으로 약 7250만달러 이상을 번 셈이다.

머라이어 캐리만큼은 아니지만, 한국에도 ‘캐럴 연금’으로 꼽히는 곡들이 꽤 있다. 아이유의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성시경·박효신·이석훈·서인국·빅스의 ‘크리스마스니까’, 엑소의 ‘첫눈’도 이번 주 멜론 차트 역주행에 성공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우리 귀를 즐겁게 해주는 캐럴에 대한 문제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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