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올해 업무계획소멸위험도 높은 지역 선정재산·종부·양도·취득세 감면외국인력 작년보다 24%늘려극심한 일손부족 농가 지원도과수산업 제고방안 이달 발표
과수산업 제고방안 이달 발표 소멸 위기에 처한 농촌을 부활시키기 위해 정부가 농촌 '세컨드홈' 구입자에게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취득세 등 전방위적으로 세제 혜택을 추진한다. 또 극심한 일손 부족을 호소하는 농가를 지원하고자 고용허가제와 계절근로제를 실시해 외국 인력 도입을 대폭 확대한다.
농촌 외국 인력도 지난해보다 24%가량 늘린다. 고용허가제로 들어오는 인력은 지난해 1만4950명에서 올해 1만6000명으로 확대하고, 계절근로제 인원은 3만4614명에서 4만5631명으로 확충한다. 공공형 계절근로센터도 기존 19개소에서 70개소로 대폭 늘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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