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천 제방 붕괴…충남지역 피해 잇따라

대한민국 뉴스 뉴스

논산천 제방 붕괴…충남지역 피해 잇따라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KBSnews
  • ⏱ Reading Time:
  • 10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7%
  • Publisher: 51%

논산천 제방 붕괴…충남지역 피해 잇따라 KBS KBS뉴스

[리포트]논산시 성동면 원봉리 하천변 제방 50m 정도가 붕괴돼 논과 주택가로 물이 들어찼고 오전 11시쯤에는 이곳에서 가까운 성동면 우곤리 인근 제방도 일부 유실됐습니다.논산천은 그제부터 홍수경보가 발령돼 하천 수위가 한때 8.9미터까지 상승했었는데요.

논산뿐 아니라 오늘 새벽에는 청양군 청남면 인양리 지천 제방이 유실돼 주민 200여 명이 대피한 상태입니다.이로써 세종과 충남지역에서 이번 집중호우로 숨진 사람은 6명으로 늘었습니다.세계문화유산인 공주 공산성과 부여 왕릉원 등 문화재 8곳도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었습니다.지금까지 충남 논산천에서 KBS 뉴스 정재훈입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KBSnews /  🏆 21.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논산천 제방 붕괴로 주민 206명 대피…곳곳서 붕괴·유실 위험(종합) | 연합뉴스논산천 제방 붕괴로 주민 206명 대피…곳곳서 붕괴·유실 위험(종합) | 연합뉴스(논산·청양=연합뉴스) 이주형 기자=나흘간 계속된 극한 호우로 충남 논산천 제방이 무너지면서 논산시가 긴급히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논산천 제방 붕괴…주민 2백여 명 긴급 대피논산천 제방 붕괴…주민 2백여 명 긴급 대피나흘간 계속된 극한 비로 충남 논산천 제방이 무너져 주민 2백여 명이 급히 대피했습니다. 지천에서도 제방이 붕괴 돼 비닐하우스 수십 채가 물에 잠겼고, 전북 익산 산북천도 붕괴 위험이 커져 주민 대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금강 지류 산북천 제방 붕괴 우려...익산시 용안면 주민 대피금강 지류 산북천 제방 붕괴 우려...익산시 용안면 주민 대피계속되는 폭우로 금강 하류에 있는 전북 익산시 산북천 제방의 붕괴 우려 때문에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전북도청에 따르면 오늘 아침 6시부터 익산시 용안면 7개 마을 주민 500여 명이 용안초등학교와 용안중학교에 마련된 임시 거처로 이동하고 있습니다.앞서 한국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은 많은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4 02:5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