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투자했더니 年 13% 수익 요즘 MZ, 덕질하며 돈도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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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 가이드라인 마련에 조각투자 활성화되팔 때 수수료도 따져봐야

되팔 때 수수료도 따져봐야 획일적인 소비 대신 취향에 맞게 소비를 즐기는 MZ세대들이 재테크 분야에서도 맞춤형 재테크에 나서고 있다. 이른바 '문화 재테크'가 이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해 말 금융당국이 조각투자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면서 이젠 소액으로도 유·무형 자산의 일부를 공동구매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며 문화 재테크가 가능해졌다. 이제 트렌드에 민감한 투자자라면 음악, 미술품 등에 투자해 수익 실현과 감성 충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게 됐다. 다만 자산에 따라 수익 실현 규모·시기 등이 다를 수 있어 투자 전에 세심한 분석이 필요하다. 투자금이 장기간 묶일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뮤직카우가 판매하는 수익증권은 '저작권료 참여청구권'이다. 뮤직카우는 아티스트로부터 음악 저작권의 일부를 사들이고 해당 저작권에서 수익을 받을 수 있는 수익증권을 잘게 쪼개 투자자들에게 판매한다. 수익증권을 보유한 투자자들은 수익이 나면 투자한 만큼 배당받을 수 있다. 배당은 전월에 분배된 저작권료가 다음 달 10영업일에 제공된다. 다만 방송, 공연, 유튜브 등 매체별로 정산 시기가 달라서 월 배당보단 연 배당을 살펴보는 것이 재테크족에게 유리하다. 꾸준한 인기를 얻을수록 배당 역시 꾸준하다. 2016년 출시 이후 줄곧 사랑받고 있는 정은지의 '하늘바라기'의 경우, 유저마켓에서 주당 저작권료 수익이 2021년 2191원, 2022년 3164원, 2023년 3425원으로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다.

뮤직카우가 지난 1월 5일 1년8개월 만에 재개한 신규 청약에서 엔시티 드림의 곡 'ANL'이 6분34초 만에 완판됐다. ANL은 뮤직카우가 금융당국의 증권성 판단을 받고 난 뒤 발행한 1호 수익증권이다. 미술품 투자 역시 음악과 마찬가지로 조각투자 회사가 가지고 있는 작품을 투자자에게 수익증권으로 판매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다만 음악과 달리 미술품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재판매가 이뤄지고 재판매 당시의 판매이익이 투자자들에게 배분되는 구조다. 재판매 이전에 전시회, 공연 등으로 대여가 이뤄질 경우 대여료 이익에 대해서도 분배된다.해당 작품은 청약 마감시간까지 경쟁률이 650.23%를 기록했다가 결국 청약률 82%로 마감했다. 별도로 증거금을 받지 않았던 까닭에 허수 청약이 있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열매컴퍼니 관계자는"향후에는 실권청약을 최소화하는 구조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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