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들 '덥다고 못 쉬어'…폭염 시 가이드라인 유명무실

대한민국 뉴스 뉴스

노동자들 '덥다고 못 쉬어'…폭염 시 가이드라인 유명무실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JTBC_news
  • ⏱ Reading Time:
  • 9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7%
  • Publisher: 63%

일찍 찾아온 폭염에 노동자들의 걱정도 한층 커졌습니다. 일사병이나 열사병 같은 온열 질환을 막기 위한 규칙이나 가이드라인이 있..

일찍 찾아온 폭염에 노동자들의 걱정도 한층 커졌습니다. 일사병이나 열사병 같은 온열 질환을 막기 위한 규칙이나 가이드라인이 있지만, 강제성이 없어서 잘 지켜지지 않는 게 현실이기 때문입니다.[A씨/물류센터 노동자 : 일하시는 분들이 너무 더워가지고 좀 쓰러질 것 같아가지고…]더운 날씨에도 휴식 시간 없이 계속 일을 하고 있다고 호소했지 소용이 없었습니다.

체감 온도에 따른 적정 휴식시간도 명시해뒀습니다.[정성용/쿠팡 물류센터 지회장 : 작년엔 산업안전보건규칙이 시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쿠팡은 매시간이 아니라 8시간에 10분, 9시간에 15분 이렇게 지급할 뿐이었습니다.]더위로부터 노동자를 보호할 실질적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JTBC_news /  🏆 3.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법정서 전처 9번 이기고도 아들 못봐' 4년째 생이별 아빠의 눈물 | 중앙일보'법정서 전처 9번 이기고도 아들 못봐' 4년째 생이별 아빠의 눈물 | 중앙일보치과의사로 일하며 결혼 생활을 이어가던 그... 비극은 2019년 4월 시작됐습니다.\r성재혁씨 이혼 자녀 법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퀴어 영화는 빼자' 인천시 요구에 영화제 측 강한 반발'퀴어 영화는 빼자' 인천시 요구에 영화제 측 강한 반발주최 측 "혐오 행정 부추겨"…시 "작품 간 균형 맞추려 한 것"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날씨] '양양' 이틀째 6월 열대야...폭염 더 강화, 서울 32℃[날씨] '양양' 이틀째 6월 열대야...폭염 더 강화, 서울 32℃[앵커]강원도 양양은 이틀째 최저 기온이 25도를 웃돌면서 6월 열대야 현상이 기록됐습니다.한낮엔 서울 32도까지 오르는 등 어제보다 폭염도 더 심해질 전망인데요기상재난 기자 연결해 더위 현황과 전망 알아보겠습니다. 정혜윤 기자!먼저 밤사이 기록된 열대야 소식부터 알아보죠 양양 지역에 이틀째 6월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날씨] 강원·남부 첫 폭염‥갈수록 더위 심해져[날씨] 강원·남부 첫 폭염‥갈수록 더위 심해져올 들어 처음으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11시를 기해 강원 영서와 대구를 비롯한 남부 지방 곳곳에 내려졌는데요. 오늘 이들 지역을 중심으로 33도를 넘나들 것으로 보입니다.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4 20:5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