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현 정부의 노동시간 유연화 정책과 일제 강제동원 해법안을 규탄하는 대규모 집회가 오늘 서울 도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경찰은 혹시 모를 충돌에 대비해 경력 5천여 명을 투입해 현장을 관리하고 있습니다.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김다현 기자![기자]네, 서울광장 앞에 나...
경찰은 혹시 모를 충돌에 대비해 경력 5천여 명을 투입해 현장을 관리하고 있습니다.김 기자, 이전에는 대학로에 있었는데 장소를 옮겼군요.앞서 민주노총의 노동자대회에는 주최 측 추산 만 3천여 명, 경찰 추산 만여 명이 참가했는데요.또 임금과 고용, 공공성 강화, 노동 개악 분쇄라는 4가지 의제를 세워서, 오는 5월 총궐기와 7월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선포했습니다.
민주노총의 행진 방향으로 전 차선이 통제되고, 일부 버스도 무정차 통과하거나 우회할 수 있으니 외출하시기 전 교통 정보를 확인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먼저 전국민중행동이 정부에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 물가 인상 대책 마련 등을 요구하는 집회를 30분가량 엽니다.두 집회 모두 주최 측 추산 2~3만 명이 참가할 예정이고, 경찰은 아직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경찰은 오늘 집회가 발생하는 장소에 경력 5천여 명을 투입해 혹시 모를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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