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봉사를 실천하며, 타인의 모범이 되는 삶을 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네팔 여객기 탑승 군인
네팔에서 추락한 여객기에 탑승했던 40대 한국인 군인이 평소 봉사를 실천하며, 다른 사람의 모범이 되는 삶을 산 것으로 알려졌다.유씨는 지난해 12월 폭설이 내렸을 때 축령산 편백숲에서 탐방객을 구조하는 등 장성군민으로서 다양한 봉사활동 실적을 인정받아 이 상을 받았다.유씨는 방학을 맞은 10대 아들과 함께 히말라야 등반을 떠났다가 이번 사고를 당했다. 유씨와 아들의 탑승 이력이 확인된 네팔 예티항공 소속 ATR72기는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히말라야 등반 출발점인 포카라로 향하던 중 지난 15일 오전 추락했다.
네팔 현지로 신속대응팀을 파견한 외교부는 소지품과 유류품을 통해 유씨와 그의 아들 등 우리 국민으로 추정되는 2명의 시신을 확인했다. 시신 2구는 17일 수도 카트만두로 옮겨졌으며, 공식적인 신원 확인 절차가 끝나면 장례 등이 치러진다.김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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