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서울에 최대 7㎝ 눈…지하철·버스 추가 배차
류영석 기자=전국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2023.1.25 [email protected]기상청에 따르면 26일 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2∼7cm의 눈이 예보됐다.26일 지하철과 시내버스 전 노선의 출퇴근 시간대 집중배차 시간이 30분 연장된다.
이에 따라 출근 시간대에는 오전 7시∼9시 30분, 퇴근 시간대에는 오후 6시∼8시 30분 집중 배차가 이뤄진다.서해지역 강설 이동 경로에 설치된 CCTV를 통해 강설 징후를 사전 포착, 서울에 눈이 내리기 전 제설제를 미리 살포한다. 골목길과 급경사지에 있는 제설함에는 제설제와 장비를 보충해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최진석 서울시 안전총괄실장은"가용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시민께서는 출근길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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