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모두 '핵반영' 작전계획 수정…北은 '위협'·南은 '방어'
북한 김정은, 이틀째 당 중앙군사위…"전방부대 작전임무 추가ㆍ작전계획 수정"
구체적으로 북한판 이스칸데르, 북한판 에이태큼스 초대형 방사포 등 핵을 탑재할 수 있는 KN 계열의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최전방에 배치해 운용하는 방향으로 새 임무를 부여했을 수 있다는 분석도 있다. 다만 기존 KN 계열 무기들은 사거리가 400∼600㎞에 달해 굳이 휴전선 인근에 배치하지 않아도 남측 수도권은 물론 남부 지방까지 타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전방부대에 특화된 다른 무기의 배치계획일 수 있다는 시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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