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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죽었다 깨어나도 반윤 안될 것'…오세훈과 만찬 회동

김인철 기자=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 출마를 고심 중인 나경원 전 의원이 16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식당에서 만찬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3.1.16 [email protected]

홍지인 박형빈 기자=국민의힘 당권 도전을 고심 중인 나경원 전 의원은 16일 자신을 향한 당내 친윤 세력의 공격에 대해"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한 친윤이 돼야 하는데 자꾸만 그들끼리의 친윤, 배제하는 친윤으로는 성공하기 어렵다"고 말했다.'대통령을 위하는 척하며 반윤의 우두머리가 되겠다는 것'이라고 비난한나 전 의원은"저는 사실은 죽었다 깨어나도 반윤은 되지 않을 것 같다"며"정말 우리가 어떻게 찾아온 정권이냐. 저는 다시는 정권을 빼앗겨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 친윤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한 것에 대해선"인제 와서 숨기고 싶은가 보다"며"그런데 숨긴다고 숨겨질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지적했다.

나 전 의원은 '설 연휴 이후 당 대표 출마 선언을 하느냐'는 질문에는"대통령께서 지금 해외순방 중이고 굉장히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국내 정치 문제로 여러 왈가왈부를 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즉답을 피했다.나 전 의원은 회동 후 기자들에게"여러 가지 우리 정부의 성공, 당의 상황에 대해 논의했고 수도권 상황도 많이 얘기했다"며"특히 지금 서울의 여러 현안에 대한 논의도 있었고 지금 전대 상황이나 당의 여러 모습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고 전했다.나 전 의원은 최근 '진윤 감별사' 등 당내 논란이 2016년 당시 친이·친박 갈등과 비슷하다는 지적에는"안타까움이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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