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봄기운이 가득한 요즘, 경남 창원이 연분홍 벚꽃 빛으로 물들기 시작했습니다.코로나19로 중단됐던 진해 군항제도 4년 만에 내일부터 열리는데요.취재기자 연결해 현장 분위기 알아보겠습니다. 차상은 기자![기자]진해 여좌천에 나와 있습니다.[앵커]진해는 벚꽃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지역인데...
취재기자 연결해 현장 분위기 알아보겠습니다. 차상은 기자!작은 하천을 따라 벚나무들이 늘어선 모습 보이실 텐데요.아름답기로 이름난 진해 벚꽃 중에서도 이곳 여좌천의 벚꽃은 지난 21일부터 개화를 시작했습니다.벚꽃이 절정은 아니지만, 꽃놀이를 즐기려는 상춘객들의 발걸음은 조금씩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창원시 진해구 일원에서 열흘 동안 화사한 벚꽃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들이 펼쳐질 예정입니다.진해 군항제의 꽃이자 하이라이트인 군악의장대 공연은 육해공군과 해병대, 미군과 민간팀들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31일부터 3일 동안 펼쳐집니다.가능하면 대중교통과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게 좋고, 홈페이지 등을 통해 주차 정보도 미리 확인하시길 바랍니다.[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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